한국노바티스의 환자사진전인 ‘고맙습니다-사진공모전 공모전 수상작 사진전’이 ‘다 함께 행복한 세상’을 주제로 23일–27일 세브란스병원 갤러리 ‘세브란스 아트 스페이스’에서 마지막 순회전시회를 가졌다.
의료 현장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담은 ‘고맙습니다’ 사진공모전 수상작 전시회는 지난해 11월 63빌딩에서 열린 대한병원협회 50주년 행사장에서 첫 전시를 한 이후 지금까지 서울 및 경기지역의 종합병원과 국회 등 지금까지 10여 곳에서 환자-의료진을 찾아가는 순회 사진전시회를 가졌다.
이날 사진전에는 수상작들 및 탤런트 손현주씨가 직접 촬영한 수상자 가족사진과 함께, 의사 대상 사진공모전인 ’제3회 노바티스 MD 포토 공모전’ 수상작 등 총 40여 점이 함께 전시됐다.
그 동안 열린 ‘다 함께 행복한 세상’ 주제의 순회사진전시 행사는 힘든 투병생활을 밝은 모습으로 이겨내는 환자와 가족들 그리고 곁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의료진들의 모습을 통해 환자의 건강을 위해서는 환자, 환자가족, 의료진, 연구자 등 다 함께하는 노력의 중요성과 의료진사와 환자간 소통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