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해물질과 화장품 독성 제거 탁월한 효과
<화장품, 얼굴에 독을 발라라> 책에서 저자 오자와 다카하루는 우리가 몰랐던 클렌징 제품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해주고 있다.
“주방 세제와 클렌징 오일은 같은 것이다. 주방 세제는 합성 계면활성제 30~40% 정도를 물에 녹인 것이고, 클렌징 오일은 합성 계면활성제 10~20% 정도를 오일에 녹인 것일 뿐이다. 주방 세제와 클렌징 오일은 사실 같은 것이다. 모두 기름 때 제거가 목적인 합성 계면활성제이다.”
책의 내용대로라면 여자들이 화장대나 목욕탕 거울 옆에 두고 늘 사용하고 있는 클렌징 제품이 주방에서 사용하는 주방세제와 성분이 똑같다는 얘기다. 이 사실을 알고는 놀라지 않을 여성이 있을까?
그럼 어떻게 화장을 지워야 하는 것일까. 될 수 있으면 전성분 표시가 된 제품을 구입하고, 특히 천연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최근 황사먼지와 공해물질, 화학 세정제, 화장품 독성, 까칠하고 건조한 바람 등에 시달리는 피부를 위한 천연 클렌징액이 출시돼 주목을 받고 있다.
천연화장품 회사 리틀도쿄 헤나코스메틱(대표 김장열, littletokyohena.com)이 일본에서 개발돼 한국, 미국, 영국 등 24국에 특허를 취득한 ‘음이온 조정액’을 이용해 만든 ‘엔젤 클렌징 워터’(사진)가 바로 그것이다.
회사측은 “음이온 조정액은 이온 작용으로 피부 청결, 강력한 세정뿐 아니라 딥클렌징, 모낭충 제거, 독성 무력화, 아토피·여드름, 탈모 등에 유용하게 사용 할 수 있다”면서 “엔젤 클렌징 워터는 화학성분이 일절 첨가되지 않았은 천연 100% 무화학 웰빙제품”이라고 밝혔다.
이 클렌징 제품은 일반피부뿐만 아니라 여드름은 물론 탈모증, 아토피가 있는 사람도 사용 가능하다.180㎖ 4만 5000원. (02)502-6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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