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08:19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골다공증 치료제 ‘아클라스타’ 보험급여
기존 경구제제 복약 순응도 개선 기대

한국노바티스(대표 피터 야거)는골다공증 치료제 아클라스타(성분명 졸레드론산)의 요양 급여 범위가 확대됨에 따라 국내 골다공증 환자들이 부분적으로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아클라스타는 2005년 골파제트병, 2007년 폐경 후 여성의 골다공증에 허가를 받았지만 보험급여는 ‘기존 유사 효능효과 주사제(파미드로네이트 등)에 불응성이거나 부작용으로 투여가 불가능한 골파제트병’으로 제한 적용됐다.

그러나 지난 2월 급여기준이 개정 고시되어 3월부터 65세 이상 폐경 후 골다공증 환자 중 대퇴골 골절 또는 척추골절이 2개 이상인 환자도 보험 급여를 받을 수 있게 됐다.

골다공증은 전 세계적으로 수 백만 명의 남성과 여성에서 발생하는 심각한 질환이며 50세 이상의 폐경 후 골다공증 여성 환자 2명 중 1명꼴로 평생 동안 골다공증으로 인한 골절로 고통을 받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또한, 고관절 골절로 고통 받는 65세 이상의 여성환자 가운데, 21%는 1년 이내에 사망하게 된다.

아클라스타는 골다공증 치료제로서는 최초로 골절로 인한 사망률을 감소를 입증한 약물이다.

한국노바티스 피터 야거 사장은 “아클라스타는 환자들이 연 1회 주사로 편리하게 골다공증을 치료할 수 있도록 개발된 치료제”라며 “이번 아클라스타 보험 적용으로 환자들의 비용 부담을 줄이고 더 많은 환자들이 적극적으로 골다공증성 골절을 치료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아클라스타는 연 1회 정맥주사만으로 골다공증을 치료할 수 있는 획기적인 치료제로 지난 해 미국 FDA와 우리나라 식약청으로부터 세계 최초로 2년에 한 번 주사로 폐경 후 여성의 골다공증 예방에 추가 적응증 승인을 받았다.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10-03-11, 11:20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