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2일 실시되는 전국 지방자치제 선거에 의약사 출신 예비후보자는 27명인것으 나타났다.
4일 현재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지방선거에 예비등록한 의약사 입후보자는 모두 28명으로 집계됐다.
기초단체장 선거 후보자가 12명으로 가장 많고, 시도의회와 시군구의회는 각각 11명과 5명으로 추계됐다.
시군구의장인 기초단체장 선거에는 12명이, 시도의회 광역의원 선거에는 11명, 시군구의회 기초의원 선거에는 5명이 등록했다. 반면 시도지사 후보군에는 한명도 없었다.
정당별로는 한나라당이 16명으로 과반수가 넘었고, 민주당 8명, 민노당 2명, 국민참여당과 무소속이 각 1명이었다.
또 직능별로는 약사 10명, 의사 5명, 한의사 6명, 치과의사 5명, 수의사 2명으로 분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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