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1월 06일 (금) 21:46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건보공단 '건강보장선진화委' 출범
향후 30년 건강보장 비전 수립…전문가 45명 구성
건강보험공단이 건강보험 재정문제 및 보건의료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향후 30년의 건강보험 비전 수립과 실행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건강보장선진화위원회'를 구성하고 3일 출범식을 갖는다.

건보공단은 우리나라의 의료비 증가추세를 볼 때 현재와 같은 구조로는 건강보장제도의 지속발전을 장담할 수 없다는 위기의식 속에서 공보험자가 앞장서서 보건의료분야 각계의 전문가들과 함께 건강보장 미래발전 대책을 수립해야한다는 의무감에서 위원회를 출범시키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건강보장선진화위는 보건학, 사회복지학, 경영학, 경제학, 법학, 의학, 간호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45인의 전문가로 구성됐으며 제도기획, 지불제도, 보장성, 재정, 평생건강, 장기요양 등 6개 분과위원회로 나뉘어 총 33개의 핵심 연구과제를 진행하게 된다.

건강보장선진화위는 10월까지 6개 분과위원회별로 연구를 진행해 연구결과보고서를 수립한 뒤 11월에 국민의견수렴과 전문가자문을 위한 종합공청회를 거쳐 연말까지 최종보고서를 작성할 예정이다.

공단 관계자는 "독일, 프랑스, 일본 등 선진국들도 건보 재정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의료비 적정화 대책과 재정안정화를 위한 제도개혁 등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며 "우리나라도 향후 건강보장제도의 위기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대책마련이 시급한 상황에서 공단 주도로 미래발전전략을 수립하려는 것은 고무적인 것으로 평가된다"고 말했다.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10-03-03, 8:54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서동원 바른세상병원장
"관절·척추 ‘바른 진료
 [특별 초대석]전영태 ..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건강보험 수가 구조 혁신방안
바이오헬스 규제 빗장 푼다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