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 파스퇴르(대표이사, 에민 투란)는 14일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 그랜드 볼륨에서 국내 최초 듀얼 프리미엄 콤보 백신인 '테트락심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서울대병원 이환종 교수와 소아청소년과 개원의협의회의 임수흠 교수를 좌장으로 진행된 이번 심포지엄은 소아청소년과 개원의 등 약 400명 이상이 참석한 가운데 테트락심의 효능과 안전성에 대한 국내 임상 결과와, 해외에서 진행된 다양한 임상 결과들이 발표됐다.
사노피 파스퇴르의 에민 투란 사장은 환영사에서 "효능과 안전성을 바탕으로 기초 접종 횟수를 6회에서 3회로 줄인 혁신적인 백신을 소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며 ”이 백신은 의료진은 물론 환자의 편의와 순응도를 증가시켜 궁극적으로 접종률을 높여 공중 보건에 이바지 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한감염학회 강 진한 회장은 "국내 소아청소년과 의사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의사들의 98% 가 콤보백신의 도입을 찬성했다. 테트락심은 국내의 가교임상을 통한 국내 최초의 콤보백신으로서, 국내 콤보백신 시장의 새로운 장을 열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노피 파스퇴르(주)는 올해부터 (주)한독약품과 함께 영업-유통 파트너 쉽을 맺고, 소아 및 성인 백신 전 품목에 대한 영업활동을 함께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