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1월 06일 (금) 21:47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60세이상 노인 치매조기검진사업 실시
내년부터 253개 보건소-거점병원 연계 시행
▲ 사진은 기사 특정 사실과 관련 없음

보건복지가족부는 내년부터 전국의 모든 보건소(253개소)에서 거점병원과 연계해 60세 이상 모든 노인을 대상으로 치매조기검진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특히 60세 이상의 저소득 치매노인(5만6000명)에게는 약제비·진료비 등 월 3만원의 본인부담금을 지원할 방침이며, 이 경우 치매 노인 및 그 가족 등이 관할 보건소에 지원을 신청하면 지원대상자 여부를 판별해 치료관리비가 지원된다.

복지부는 이 같은 치매조기발견 및 치료를 통해 치매의 발병을 2년 정도 지연시킬 경우, 발병을 늦추지 못하는 경우보다 40년 후에는 치매유병률이 80% 수준으로 낮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치매치료제를 복용한 환자는 치매치료제 미복용 환자들에 비해 독립적인 생활능력을 상실해 시설에 입소하게 되는 위험도 현저히 낮아질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올해 기준 65세 이상 노인 중 치매환자는 8.6%로 45만명에 이르고 있으며, 경증(최경도, 경도) 치매환자가 전체 치매환자의 약 70% 정도가 된다.

복지부 관계자는 "향후 지속적인 치매 예방과 치매연구의 연구개발 지원 등을 핵심으로 하는 '치매예방·관리법' 제정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09-12-15, 9:36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서동원 바른세상병원장
"관절·척추 ‘바른 진료
 [특별 초대석]전영태 ..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건강보험 수가 구조 혁신방안
바이오헬스 규제 빗장 푼다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