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1
2
3
4
5
6
7
8
9
10
11
12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11월 06일 (금)
22:39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의료質 가감지급 시범사업' 실시
1등급 병원 11월부터 1% 인센티브 제공
의료質 불량 병원 내년부터 '진료비 감액'
의료의 질이 좋고 치료를 잘하는 우수(1등급) 대형종합병원에는 오는 11월 건강보험 급여(진료비)의 1%가 가산 지급된다.
그러나 의료의 질이 불량한 병원의 경우 진료비(급여)가 깎이는 '패널티'가 내년에 본격 시행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14일 의료의 질이 우수한 1등급 병원에서 대해서는 오는 11월 1%의 급여가 가산(인센티브)되지만, 내년에는 우수 1등급(1% 가산)과 낮은(5등급) 병원에 급여를 감산(-1%)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보건복지가족부와 심평원은 작년 12월 대형종합병원을 상대로 주요 질환 치료에 대한 수준평가를 실시하고 '요양급여 가감지급 시범사업'을 내년까지 실시한 뒤 2011년부터 본격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심평원은 지난 13일 실시된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국감에서 주요업무보고를 통해 진료 오·남용이 우려되거나 국민적 관심이 높은 진료 분야를 요양급여 적정성 평가 항목으로 선정해 요양기관의 질 향상에 대한 관리를 강화할 것임을 분명히 했다.
심평원은 심·뇌혈관 질환과 고혈압·당뇨·암 등 만성질환 중심으로 적정성 평가대상 항목을 확대키로 하고, 평가항목 수 및 전체 급여비의 비중을 현 32%에서 40%로 늘려나갈 계획이다.
또한 개별 항목별 적정성평가를 요양기관단위 종합 평가체제로 전환하고, 평가효과 분석지표 및 모형을 내년까지 개발할 방침이다.
심평원은 가감지급에 대한 효과를 분석한 뒤 오는 2011년에 확대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09-10-14, 10:2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서동원 바른세상병원장
"관절·척추 ‘바른 진료
[특별 초대석]전영태 ..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건강보험 수가 구조 혁신방안
바이오헬스 규제 빗장 푼다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
(우)03781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동 739번지 대우푸르지오아파트상가 203호
전화 : 02-594-5906~8 | FAX : 02-594-5901 | e-mail :
cdpnews@cdpnews.co.kr
등록번호 : 서울 아05105 | 등록일자 : 2018.04.12 | 제호 : 성인병뉴스
발행인 : 이동우 | 편집인 : 황보승남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보승남 | 발행일자 : 2004.06.01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콘텐츠 문의)
Copyright by 2013 cdpnew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