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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제이엔시스, 스캔과 동시 영상관리 솔루션 출시 |
(Computed Radiography), DR(Digital Radiography) 없이 적은 비용으로 PACS(Picture Archiving Communication System)를 구축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필름스캐너 전문기업 케이제이엔시스(www.kjnsys.com)는 20년간의 역사와 노하우를 보유한 MICROTEK X-RAY 필름스캐너에 DICOM 3.0 전용뷰어를 탑재, 저비용으로 PACS 구축이 가능한 솔루션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MAMMO 1000X과 MEDI-6000은 자체 개발한 전용뷰어로 스캔과 동시에 별도의 드라이버를 구동하지 않고 DICOM3.0 FORMAT으로 변환해 편리하게 영상을 관리할 수 있다.
16 bit Grayscale, 3200 dpi 해상도의 엔진이 탑재된 모델로 고해상도 이미지를 구현할 수 있으며 MAMMO 필름전용으로 출시됐다. 특히 MAMMO필름 거치대를 제공하기 때문에 편리하게 스캔할 수 있다.
MEDI-6000은 14*17 size의 필름을 슬라이드 방식으로 스캔할 수 있어 병원의 모든 필름을 디지털화 할 수 있다. 병원, 보건소의 병원정보시스템에 이미지 파일로 전송가능하지만 X-ray 필름을 지원하기 때문에 자료 크기의 제약을 받지 않는 것이 장점이다.
현재 X-ray를 보유한 의원급 의료기관은 3만여곳에 달하지만 CR, DR까지 갖춘 곳은 1천곳이 채 되지 않는다. 이에 따라 천만원 이하로 시스템 구축이 가능한 MAMMO 1000X과 MEDI-6000 제품의 시장성은 매우 큰 상황이다.
회사 관계자는 "고가의 CR, DR로 PACS구축을 고민했다면 경제적인 필름전용스캐너로 PACS를 구축해 필름 분실, 보관, 관리 문제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며 "영상정보의 디지털화로 향상된 진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케이제이엔시스는 SCAN PACS 출시기념으로 SCANNER와 전용 뷰어를 포함해 선착순 100명에게 20%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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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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