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1월 06일 (금) 22:32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健保재정 당기적자 3000억 육박
7월 급여비 지출 사상최대 2조6059억 지급

건강보험재정 당기적자 분이 3000억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공단의 '올 건보재정 현황'에 따르면 7월 한달 간 건보급여비가 보장성강화 및 차상위 전환 등의 여파로 총 2조6059억원을 기록, 월별 지출액 중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1∼7월)에 비해 총수입은 8.4%(1조4597억) 늘어나는데 그친 반면, 총지출은 12.8%(2조291억원)나 증가했다.

특히 △건보수가 평균 2.2% 인상 △보장성강화 및 차상위계층 전환 영향 등으로 인해 보험급여비 지출은 13%(1조9787억) 급증했다.

요양기관 종별로는 병원급의 진료비 증가세가 두드러져 지난해 7월에 비해 올 7월 진료비청구액이 무려 25.2%나 늘었다.

종합병원과 약국도 각각 11.2%, 11.3%로 진료비청구액이 증가한 반면, 의원의 경우 7.7% 증가하는데 그쳤다.

공단 측은 건보료율 미인상에도 불구, 보수월액의 '08년도분 적용 및 징수율제고 노력에 따른 징수액 증가 등으로 인해 건보재정 적자가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공단은 8∼12월 평균 급여비지출은 추가적인 급여확대 영향 등으로 7월 수준인 약 2조6000억원을 유지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특히 월별 재정수지는 1500∼2000억원(±500억원) 수준의 적자를 예상하고 있다.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09-08-13, 9:4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서동원 바른세상병원장
"관절·척추 ‘바른 진료
 [특별 초대석]전영태 ..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건강보험 수가 구조 혁신방안
바이오헬스 규제 빗장 푼다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