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대표 파브리스 바스키에라)와 아름다운가게(공동대표 손숙, 박성준)는 오는 4월12일까지 ‘초록산타-사랑의 인슐린 캠페인’의 2009년 후원 대상자 가정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초록산타 프로그램의 5주년을 맞아 지원 대상 가정 수를 20가정으로 확대했다.
‘초록산타-사랑의 인슐린 캠페인’ 지원 대상자는 8세부터 19세 이하의 1형 소아 당뇨 환아를 둔 저소득층 가정이다.
선정된 가정에는 2009년 4월부터 2010년 1월까지 매월 10만원의 병원비 지원뿐만 아니라 ‘가족 여름 캠프’,’가족 문화 공연 지원’ 등 질환 관리와 사회 적응에 필요한 다양한 정서적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초록산타-사랑의 인슐린 캠페인’은 대상자에게 단순한 재정적 지원뿐만 아니라 정서적 지원까지 통합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소아 당뇨 환아들이 질병 관리로 인한 스트레스를 떨쳐버리고 더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지원한다.
대상자 가정 지원은 12일까지 초록산타 홈페이지(www.greensanta.or.kr) 에서 지원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이나 아름다운가게 본사로 우편 접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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