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의료원은 오는 9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아주대병원 별관대강당에서 10주년 기념 국제 심포지움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움은 미래의 한국 의료계를 이끌어 갈 두개의 핵심분야인 줄기세포 치료(Stem Cell Therapy)와 유전체 연구(Genomic Research)를 주제로 국내외 석학들이 초청되어 심도있는 토론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만성 기도 염증질환에서의 유전적 연구”와 “줄기세포를 이용한 재생의학”을 주제로 다양한 연제가 발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