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창윤 경상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미국 ‘마르퀴스 후즈후’에서 발행하는 ‘마르퀴스 후즈후 인더월드’ 2016년판에 등재됐다.
하 교수는 소화기암(위암, 대장암)의 내시경 치료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 및 활발한 논문발표 등 그간의 연구업적을 인정받아 이에 등재되는 영광을 안았다.
하 교수는 1998년 경북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2008년부터 경상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에 재직하며, 환자 진료와 더불어 국내외에 많은 논문을 발표했다. 현재 미국 존스홉킨스병원에서 연수 중이며 위암 및 대장암의 최신 내시경적 진단과 수술법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