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명선(52세 약학박사)대한약사회 약국경영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이 최근 한나라당 중앙당 전국위원으로 임명되어 당연직 서울특별시당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게 되었다.
현재 한나라당 중앙당 중앙위원회 총간사로 활약하고 있는 윤 부회장은 오는 4월 25일실시되는 재·보궐선거와 관련 공천 심사 위원으로 위촉 되어 지자제 출마자들에 대한 자격심사에 참여 하게된다.
윤 부회장은 중앙대 의약식품대학원 겸임교수, 덕성여자대학교 교양교직대학 외래교수로 출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