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태 한양대학교병원 신경과 교수가 최근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5년 대한 파킨슨병 및 이상운동질환학회(KMDS) 추계학술대회’에서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16년부터 2018년까지다.
김희태 교수는 2006년 KMDS 창립 당시 편집이사로 임명돼 KMDS의 목표인 파킨슨병 및 이상운동질환의 연구, 학술적 교류 및 환자들의 권익 신장을 위해 일을 해왔다. 그간 학술이사, 기획이사, 부회장을 역임하고 2016년부터 KMDS의 회장으로 학회를 이끌게 됐다.
대한신경과학회 총무이사 및 기획이사 등을 역임했고 현재 세계 운동질환학회(MDS) 정회원으로서 MDS-Asian&Oceanian Section(MDS-AOS)의 한국대표 실행집행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