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에이징 융복합연구센터는 ‘스마트에이징, 99살까지 88하게’를 표어로 혈관노화제어를 응용한 노화 질환의 새로운 진단법과 치료법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사업에는 국비 67억원, 대학 28억원, 대구시 7억원, 경상북도 7억원을 비롯해 참여기업체가 2억여 원 상당의 현물을 투입하는 등 산·학·관이 총 111억2천500만원을 투자한다.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 실험동물센터와 전문의약품 개발 제약기업인 동아ST, 의약품 전문 연구개발기업 ㈜에이앤알티 등도 참여한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앞으로 지역 항노화산업 연구개발은 물론 차세대 창의·융합 인재 양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