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병희 병원장은 5년간 1조원 규모의 예산을 지원받는 아랍에미리트(UAE) 왕립 쉐이크 칼리파 전문병원 수탁운영사업 수주에 성공하는 한편 사우디아라비아 국가방위부 소속 6개 병원에 7백억원 규모의 병원정보시스템 수출계약을 체결하는 등 한국의료의 수출시대를 견인한 공적을 평가받았다.
올해에는 오병희 병원장(의료발전 부문) 외에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최고위원(정치혁신 부문), 송필호 중앙일보 대표이사 부회장(언론경영 부문) 등 16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12월10일 오후 2시30분 서울 여의도 63빌딩 쥬니퍼홀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