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학교성심병원(병원장 정기석, 안양시 평촌동) 이비인후과는 오는 18일 귀의 날(9/9)을 맞아 '난청 및 어지럼증'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건강강좌는 본관4층 한마음홀에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한다. '난청 및 이명은 어떻게 치료해야 하는가? 김형종 교수, '어지럼증이 있을 때 어떤 도움을 받아야 하는가?'라는 주제로 이효정 교수가 강의를 진행한다. 강의를 통해 일반인의 귀 건강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줄 예정이다.
김형종 한림대성심병원 이비인후과 교수는 "노령화 사회로 진입하면서 퇴화하는 귀 건강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라며 귀 건강은 삶의 질과도 연관되는 만큼 이번 기회를 통해 귀 건강에 대한 올바른 상식과 귀 질환 치료법에 대해 살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