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사회복지재단은 제23회 아산상 대상 수상자로 지난 14년간 국내외 열악한 의료 환경 개선과 재해 지역이면 어디든 찾아가 긴급구호 활동을 펼쳐온 ‘소외된 지구촌 이웃들의 희망 주치의’ 글로벌케어(회장․박용준)를 선정했다. 아산상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함께 상금 2억 원이 수여된다. 의료봉사상은 성심복지의원, 사회봉사상은 김영환 신부, 특별상은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가 수상했다. 시상식은 11월 25일(목) 오후 2시 아산생명과학연구원 강당서 거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