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병원(안양샘병원, 샘여성병원, 샘한방병원; 대표이사 이대희)설립자 이상택 이사장(내과)이 최근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이달의 나눔인’에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달의 나눔인’은 우리사회의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한 사회 인사를 주제로 지난해 언론에 보도됐던 인물들을 중심으로 선정됐다. 이상택 이사장은 “부족한 저에게 이와 같은 상을 수상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심에 감사드린다. 나눔은 우리사회가 하나로 단결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지름길이다. 앞으로 더욱 소외된 이웃을 섬기고 봉사하며 남은 일생을 살아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