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는 11월 1일자로 한국화이자제약 의학부 이소라 이사를 북아시아 임상 운영 총괄(North Asia Regional Head of Clinical Operations)에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명으로 이소라 이사는 화이자의 글로벌 성장 전략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신흥 성장 시장인 중국, 대만, 홍콩, 태국 총 4개국의 임상시험 수행 역량 강화 및 경쟁력을 유지하고 아시아가 화이자 글로벌 임상시험의 핵심역할을 하는 허브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끌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