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용 국립재활원 원장이 지난 28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시 장애인복지위원회에서 장애인복지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되었다. 서울시 장애인복지위원회는 서울시장을 비롯하여 장애인관련 단체장 및 전문가-학계, 시의원 등 20명으로 구성되며, 장애인복지 사업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는 역할을 한다. 허용 원장은 임기동안(2010.10월~2011.9월) 동 위원회를 통해 장애인복지관련 사업의 기획-조사-실시 등에 필요한 사항, 정책방향 등 검토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 심의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