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릴리(대표: 야니 윗스트허이슨)는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했던 사무실을 서울 중구 남대문로 5가에 위치한 STX 남산타워 4층으로 이전하고, 금일(9월 27일) 첫 근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한국릴리는 업무효율을 증진시킨 ‘스마트 워크’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3개 층으로 분리되어 있던 사무실을 한 층으로 통합, 이전하게 되었다. 직원들은 업무 성격에 따라 외근이 적거나 한 자리에서 집중하여 처리할 업무가 많은 경우 내근직으로 분류되어 지정된 자리에서 근무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