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병원장 홍영선 교수)이 오늘 20일 오후 1시반부터 4시반까지 본관 지하 1층 세미나실에서 "가톨릭 글로벌 의료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청회는 국제화 시대에 발맞추어 가톨릭중앙의료원 및 서울성모병원의 글로벌 의료네트워크를 소개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해외환자 유치 활성화, 글로벌 유헬스에 대한 활발한 논의를 펼치게 된다. 가톨릭중앙의료원 노태호 대외협력실장이 가톨릭 글로벌 의료 네트워크 구축에 대한 비전을, 서울성모병원 내분비내과 조재형 교수가 고령화ㆍ만성질환 시대의 u-health 활용 방안에 대해 발표하고 이어서 인성정보, 분당서울대병원,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보건복지부에서 u-health 서비스와 해외환자 유치 관련한 다양한 이슈에 대해 발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