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 개발등록부 부서장인 도 원 상무가 18일 ‘제23회 약의 날’ 기념식에서 보건복지가족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도원 상무는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 허가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식약청 국내의약품 관련 법규의 국제화 사업 분야에 크게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이번 보건복지가족부 장관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도원 상무는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에서 학사 및 석사를 취득하고, 86년 한국제약협회에 입사한 이래, 산업기술정보원, GSK 코리아, 시믹 코리아 등을 거쳐, 2002년부터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에서 의약품의 허가, 등록, 약가, 특허, 경제성 평가 등의 업무를 관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