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약사업본부는 손경오 前 유한메디카 대표를 제약사업본부장(부사장)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취임일자는 8월 16일 이다.
1970년 서울대 제약학과를 졸업한 손경오 신임 본부장은 1973년 유한양행 영업사원으로 시작, 마케팅 팀장을 거쳐 약품 마케팅 및 홍보담당 상무, 약품사업본부장(전무) 등을 역임하면서 영업, 마케팅 등 제약산업 전반에 걸쳐 폭넓은 역량을 갖추었다고 평가되고 있으며 최근까지는 유한메디카 대표이사로 재직하였다.
<손경오 신임 본부장 약력>
▲ 1966년 서울고 졸업 ▲ 1970년 서울대학교 제약학과 졸업 ▲ 1973년 유한양행 입사 ▲ 1990년 영업관리실 부장 ▲ 1993년 약품마케팅 팀장 ▲ 1995년 영업관리부 이사 ▲ 1996 약품영업담당 이사 ▲ 1997년 약품마케팅 및 홍보담당 상무 ▲ 2000년 약품사업본부장 전무이사 ▲ 2003년 유한메디카 대표이사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