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병원은 뇌종양과 치매를 비롯한 신경과학 분야에서 많은 연구업적을 세운 의학계 권위자인 김승업 박사를 석좌교수로 위촉했다. 김승업 박사는 1960년 서울대 의대를 졸업한 후 캐나다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의 교수를 지낸 바 있으며, 미국 5대 암 병원 가운데 하나인 ‘City of Hope Medical Center-Beckman Research Institute'의 객원교수로 뇌종양 유전자치료 임상연구에 깊이 관여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