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 용 보건복지가족부 국제협력관은 지난 9월4일-5일 이틀간 코리아나호텔에서 한중일 협력체계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신종 인플루엔자 대비 한중일 공동 도상훈련 워크숍“을 개최했다.
한중일 보건 관련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워크숍은, 작년 4월 한중일 보건장관회의 시 합의한 신종 인플루엔자에 대비한 협력각서(Memorandum of Cooperation)의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는데 향후 보건부문의 한중일 협력은 물론 신종 인플루엔자에 대비한 지역적 공동대응의 모델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