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성 서울시의회장과 한광수 직전 회장, 권태정 서울시약사회장 등 서울시의약인단체장들이 청계천 복원 사업과 관련한 '친환경 도시'의 홍보업무 일환으로 오는 30일부터 내달 8일까지 러시아를 방문한다.
이명박 서울시시장과 함께 떠나는 이번 해외 순방에는 모스크바와 베니스 등 의료시설을 방문해 상호 정보 교류 및 협력 방안을 모색하게 되며, 이수구 서울시치과의사회장, 김정렬 서울시한의사회장, 전영구 전 서울시약사회장, 홍경자 서울시간호사회장 등 전, 현직 의약인단체장들이 동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