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신임 이사장에 문창호 현 이사장이 재추대돼 앞으로 3년간 조합을 이끌게 된다.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이사장 문창호)은 26일 전체 조합원 283명 중 204명이 참석(위임 53명 포함)한 가운데 ‘제29회 정기총회’를 개최해 사업계획 등을 의결했다. 신임이사에는 ▲메디슨 최재범 대표 ▲메디아나 길문종 회장 ▲메타바이오메드 오석송 사장 ▲아이티시 이근덕 ▲엠아이텍 김철수 사장 ▲옥서스 이태수 ▲우리동명 이영범 회장 ▲정원정밀공업 김진국 사장을 선임했으며, 송인금 감사는 연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