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원 교수는 “우리 학회의 오랜 전통을 계승하면서도 급변하는 학문 환경 속에서 새로운 다학제적 연구의 융합과 미래·신진연구자들의 전문적 정착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면서, “회원들의 활발한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학회의 위상과 발전을 한층 더 강화하고, 투명하고 열린 소통을 통해 모든 회원이 자긍심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학문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당선 포부를 전했다.
이정원 교수는 정선주 회장(단국대학교, 2025년 회장)과 이승복 차기 회장(서울대학교, 2026년 회장)의 뒤를 이어 2027년 1월부터 1년 간 회장직을 수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