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정형외과 김양수 교수가 지난 10월 대한관절경학회에서 차기 회장으로 선임되었다. 김 교수의 회장 임기는 2025년 10월부터 2026년 9월까지 1년이다.
김양수 교수는 “현 의료환경 속에서 실력 있는 의사 양성과 관절경 수술기법에 대한 끊임없는 개선과 연구를 위해 힘쓰겠다.”며 “특히, 더 많은 지원이 필요한 전공의들에 대한 교육과 술기 입문 과정을 신설해 미래의 대한민국 의료를 이끌어갈 의료인력 양성에 대한 로드맵을 구성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