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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웅제약, 마시는 비타민 '쾌슬' 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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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인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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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06 오후 10: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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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은 컴퓨터 사용, 과도한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어깨 결림, 요통, 근육통, 눈의 피로’ 등이 올 때 마시는 신경비타민 ‘쾌슬’을 국내 최초로 출시했다.
상쾌한 근육(Refreshed Muscle)의 줄임말인 ‘쾌슬’은 고함량의 비타민 B군을 주성분으로 하는 제품 이다.
신경비타민으로 일컬어지는 비타민B1, B6, B12는 신경의 재생과 신경전달물질 생성에 도움을 주고 신진대사를 활성화시켜 주는 기능이 있으며 근육 내 피로물질의 축적을 막아 신체 피로를 풀어주는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특히 ‘쾌슬’에는 신경세포재생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비타민B12가 기존 일반영양제(5㎍)의 300배인 1500㎍이 함유되어 있어 장기간 복용 시에는 어깨 결림, 요통, 근육통 등이 한결 줄어든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그래서 컴퓨터 앞에 오래 앉아 있어 VDT증후군에 시달리거나 같은 자세를 오래 유지하고 운동량이 부족한 직장인, 집안일로 근육피로가 누적된 주부들이 일주일에 2~3회 (성인1병/일)정도 꾸준히 섭취하면 몸을 가볍게 하고 근육을 푸는데 좋다고 한다.
‘쾌슬’의 특징 중 하나는 치료효과가 있는 일반의약품이면서도 먹기 편한 드링크제라는 것.
대웅제약 관계자는 “'쾌슬’을 시작으로 소비자에겐 잘 알려지진 않았으나 효과가 강력한 비타민B군 제품들을 계속해서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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