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전도를 보고서 김근경색을 확인합니다. 발작 1시간 이내에도 심전도에 변화가 나타나지 않을 경우가 흔히 있으므로, 몇 차례 계속 심전도를 그리고 심근경색의 초기 단계를 포착하여 이 단계에서 심근경색을 알게되면 비참한 결과를 피할 수 가 있습니다. 그리고 혈액속의 효소인 CPK,LDH,SGOT 등이 증가하게 되는데, 이것도 발작 직후가 아니라 6~12시간 후부터이므로 검사의 타이밍이 중요합니다. 전문가이어야 한다는 말이 이 까닭에서입니다. 또, 심근경색에서는 백혈구가 증가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