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유비스병원(병원장 이성호)은 30일 인천시 남구노인복지회관 대강당에서 '대상포진'의 주제로 건강강좌를 열었다.
남구노인복지관 회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오전 12시30분부터 30분동안 실시했다. 가정의학과 서민재 과장의 강의로 진행된 이날 건강강좌는 대상포진의 발생 원인, 치료법과 예방법 등 노인복지관 이용 회원들의 주요 관심사인 건강관리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서 과장은 "대상포진 예방접종은 50대부터 접종이 가능하지만 60대부터 효과적이므로 적극적으로 추천된다.”며, “대상포진은 후유증을 신경통을 유발할 수도 있어 반드시 예방접종을 통해 발생확률과 후유증을 감소시켜야 한다.”고 예방접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