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은 '간' 관리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홍보하기 위해 「간이야기」라는 소책자를 발행하여 일반인에게 배포하고 있다.
회사측은 “간질환은 국내 사망원인 중 5위, 40대에서는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간암은 암발생률 중 남자 2위, 여자 5위를 차지할 정도로 치명적”이라며 “아픈 소리 한 번 하지 않다가 갑작스럽게 고장이 나 버리는 ‘간’은, 평소에 신경 쓰고 관리해야 하는 중요한 기관이기에 이번 캠페인은 특히 국민 모두에게 밀접하다”며 의의를 밝혔다.
또한 책 내에는 대웅제약으로 보내는 엽서가 삽지되어 있는데, 책을 받아 본 사람이 주변 사람에게 그 책을 보내주고 싶을 때, 이 엽서에 그 사람의 주소를 적어 보내면 대웅제약에서 책을 발송해준다.
이런 형식의 '간사랑 릴레이 캠패인'의 취지는 '간’에 대한 정보를 널리 알려, 모든 사람이 건강한 간과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간이야기」의 구성은 간의 역할, 간 건강 체크리스트, 간질환 원인과 정보, 식이요법, 운동요법 등 쉽고 재미있으면서 동시에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대웅제약은 광고와 홈페이지(www.urso.co.kr) 등을 통해 「간이야기」신청을 받고 있으며, 잡지와 연계하여 독자들에게도 제공할 계획.
나아가 좀 더 자세하고 유용한 내용을 가지고 시리즈로 제작하여 배포하는 한편 기타 오프라인 이벤트를 병행하면서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이어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