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창범 순천향대부천병원 소화기내과 교수가 한국의 우수한 소화기 치료내시경술을 외국의 젊은 의사들에게 전수했다. 유창범 교수는 15~17일 3일간 미국 콜로라도주 오로라에서 개최된 ‘소화기 치료내시경 워크숍(15th Annual Rocky Mountain Interventional Endoscopy Course)’에서 소화기내과 전문의 및 전임의들을 대상으로 ‘실험동물을 이용한 내시경적 점막 절제술(EMR)과 내시경적 점막하 박리술(ESD)’을 시범 교육해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