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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정]박정한 교수 태평양보건정상회의 참석차 도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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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인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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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2 오전 9:34: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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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엔자 대유행 예방 대책 논의하기 위해 250여명 참석 예정
대구가톨릭의과대학 박정한 교수(예방의학)는 12일부터 14일까지 미국 시애틀에서 개최되는 태평양보건정상회의(Pacific Health Summit)에 참석한다.
태평양보건정상회의는 인플루엔자의 대유행을 어떻게 예방할 것인가를 논의하기 위해 미국을 비롯한 태평양지역의 아시아 국가 보건관련 고위 정책입안자와 학자, 보건의료관련 기업 CEO 등 25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빌-메린다 게이츠 재단과 프레드 허친슨 암연구센터, 아시아연구 사무국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정상회의는 새로운 과학기술을 질병예방과 건강증진에 어떻게 접목시킬 것인지를 논의해 더 건강한 사회를 이루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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