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이광현) 병원학교가 지난해 12월31일 건강장애 학생들의 건강증진 및 교육 지원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한양대학교병원 병원학교는 소아암 등으로 장기치료를 받아야 하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치료와 학업을 병행해 정상적인 학교 복귀를 도왔다.
또 현직 교사와 대학생 교사들을 통해 교과수업을 유지하고, 웃음치료, 미술치료, 음악치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아이들의 정서발달과 심리안정에 노력한 점이 교육청으로부터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