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병원장 이문성)은 호흡기알레르기내과 박성우 교수<사진.>의 연구과제 ‘대사체학을 이용한 폐섬유화증 급속진행군의 특성 규명과 진단 제어법 개발’이 미래창조과학부 ‘2016년도 전략과제(개인 기초연구사업)’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선정에 따라 박성우 교수는 대사체학(Metabolomics)을 이용한 특발성 폐섬유화증(Idiopathic Pulmonary Fibrosis) 급속 악화군의 병인 연구 및 치료제 개발에 착수하고, 향후 3년 간(2016년 12월 - 2019년 12월) 총 4억 5천 만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