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근경색증의 세계적 명의로 꼽히는 정명호 전남대학교병원 순환기내과 교수가 ‘2016년 보건의료기술진흥 유공자 정부포상’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자로 선정됐다.
보건의료기술진흥 유공자 정부포상은 우리나라의 보건의료산업과 국가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연구자 및 개발자의 공로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정명호 교수는 국내 심근경색증 환자의 진료 및 연구에서 최고의 성과를 보이고, 심혈관계 스텐트 국산화로 국가 경제발전에 이바지 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의료기술진흥 유공자 정부포상의 우수연구부문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