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진수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장이 11월25~26일 세브란스병원 은명대강당에서 개최된 대한족부족관절학회 제26차 추계학술대회에서 제17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대한족부족관절학회는 현재 250여명의 회원이 가입해 활발한 족부족관절학 학술 교류 활동을 하고 있으며, 해외 유수 학술 대회 논문 발표 등 해외 학술 교류에 있어 아시아 국가 중 특히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서진수 병원장은 “최근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우리 학회가 크게 인정받고 있는 만큼 회장으로서 어깨가 무겁다”며 “2017년 학회 창설 26주년을 맞이해 대한족부족관절학회의 발전과 위상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