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 의과대학(학장 안규윤)은 최근 노인의학센터 소장에 안과 윤경철 교수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윤경철 교수는 최근 전임 박광성 소장의 임기 만료에 따라 후임 소장으로 임명되었으며, 임기는 2018년 8월까지다. 역할이 더욱 중요시되고 있다.
윤경철 소장은 “노인의학 관련 학회 및 기관과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국내 대표적인 노화연구기관으로 성장함과 동시에 연구소의 국제화도 추진해 나가겠다” 면서 “이를 위해 노화과학기술개발에 기초 및 임상분야의 교수와 연구원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