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행사]`정신건강축제' 경희대 개막 |
|
| 성인병뉴스
|
2004-10-07 오전 11:51:00
|
|
|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널리 전파하고 정신장애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기 위한 `정신건강축제'가 7~8일 일정으로 서울 경희대 크라운관에서 개막됐다.
대한정신가족보건협회와 보건복지부가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행사에서는 정신장애인, 정신장애인 가족, 정신보건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에 대한 정신건강대상 시상식이 있을 예정이다.
또 일반인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정신장애인 수화 및 마당극 공연과 함께 자전거 탄 풍경, 진주 등 연예인의 축하 공연도 마련됐다.
정신가족보건협회 송웅달 회장은 "정신 질환은 대부분 장기적인 치료가 필요한 만성질환으로 정신질환자 중 65% 이상이 극빈층"이라면서 "정신장애인과 가족이 떠안아야 하는 치료비용 등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부의 정책적인 뒷받침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
|
|
|
|
|
|
|
|